[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EXID 멤버들이 신보에 대한 애착을 밝혔다.
EXID는 6월 1일 오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1집 '스트리트(Stree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정화는 "13곡 모두 심혈을 기울였다. 모두 아픈 손가락이다. 버릴 것 없는 앨범이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혜린은 "완전체 활동에 있어 7개월여 간의 공백이 있었다. 오랜만에 컴백해서 기분이 좋고, 첫 정규 앨범이라서 애착이 간다. 프로듀서 LE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L.I.E'는 기존에 해온 EXID 음악 스타일과 다르다. LE는 "이번 컴백을 통해 팬 여러분께 선물을 드리고 싶다. 첫 정규라서 뜻깊다. 열심히 활동하며 사랑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하니는 "첫 정규인만큼 즐겁게 준비했다. 즐거움이 전해져 같이 즐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L.I.E(엘라이)'는 일상적인 거리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처럼 다양한 감정의 변화를 표현했다.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에서는 'L.I.E'를 비롯한 13곡을 통해 준비된 EXID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음원은 1일 정오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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