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d.o.b 심사위원들이 만장일치로 밴드팀을 선택했다.
1일 V앱을 통해 방송된 d.o.b : Dance or Band에서는 심사위원들이 모두 밴드팀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차 미션공연으로 FNC 선배 아티스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라는 미션에서 밴드팀이 선택 받았다.
이재진은 “눈에 띄는 모습을 잘 못보여줬기 때문에 댄스팀이 아쉽다”고 생각했다.
민아는 “밴드팀이 발전된 모습을 보여서 선택했다”고 전했다.
서동성은 “좋았다”며 “더 열심히 해서 ”완전히 인정을 받겠다“고 전했다.
이홍기는 “밴드팀은 안정감이 있어 보였고 댄스팀은 자신감은 좋은데 여유라기 보다는 의지가 많이 앞섰던 것 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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