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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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주지훈 측이 악성 루머에 강력 대응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1일 오후 주지훈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루머 유포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이번 사건뿐만 아니라, 향후 루머로부터 소속 배우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방침을 마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루머 보도 매체의 경우 정정보도와 사과를 받은 상태라 이를 감안해 조치하겠다. 네티즌의 경우 구체적 대응을 논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초 온라인 커뮤니티와 모바일 메신저를 중심으로 남녀 성관계 동영상이 게재됐다. 일부 네티즌과 매체는 이를 두고 동영상의 주인공은 가인과 주지훈이라 루머를 퍼뜨렸다. 이에 가인은 악성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과 매체를 대상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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