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d.o.b 밴드팀과 댄스팀이 상과 벌을 받았다.
1일 V앱을 통해 방송된 d.o.b : Dance or Band에서는 우승한 밴드팀은 24시간 자유이용권을 획득하고 부산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차 미션에서 밴드팀은 상으로 부산여행길에 나섰다. 이들은 셀카를 찍고 부산에서 살았던 김환의 가이드 하에 즐거운 여행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반면 댄스팀은 춘천으로 가서 극기 훈련을 받았다.
댄스팀에서 교관의 지시 하에 뛰기 시작했고 환복을 한 후 기나긴 훈련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똑같은 복장으로 어깨동무를 한채 아홉이 아닌 하나다를 외치며 앉았다 일어섰다는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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