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유리가 집으로 돌아갔다.

1일 방송된 KBS '천상의 약속'에서 이유리가 집으로 돌아갔다.

이유리(이나연 역)이 집으로 돌아갔다.김보미(안성주 역)에게 안긴 이유리는 "모든게 뒤죽박죽이예요.."라 말했고, 김보미는 그런 이유리에게 다 괜찮아질 거라며 다독였다.

방으로 들어간 이유리는 사진을 꺼내어 들더니 "도희야..더이상 그 사람 집에 있을 수가 없었어. 박휘경 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해. 날 진심으로 아껴준 사람인데, 내가 너무 아프게 했어. 한 번도.. 단 한번도.. 마음 주지 못했어. 끝까지 상처만 주고 떠난다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때 마침 걸려온 전화를 받은 이유리. 박찬환(백동진 역)은 어떻게 된 거냐면서 검찰이 들이닥쳐 회장선출이고 뭐고 잘못됐다 말했고, 이유리는 처음 듣는 말인 듯 했다.

같은 시각 송종호(박휘경 역)의 사무실에 검찰들이 들이닥쳐 물건을 뒤지고 있었고, 웬 트로피를 집어든 검찰 측에서는 이미 증거를 확보했다며 송종호를 끌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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