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농구선수 강병현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가원 가족이 ‘오 마이 베이비’에 합류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 측은 1일 오후 공식홈페이지 'PD노트' 코너를 통해 강병현-박가원 가족의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 새 가족의 합류를 알렸다.
이와 관련해 SBS 관계자는 "강병현 박가원 부부가 최근 촬영에 임했다. 오는 4일 방송에는 리키김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타고, 새 가족인 강병현 박가원 가족의 이야기는 다음주 11일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 가족의 웃음과 감동이 묻어나는 패밀리 육아 리얼리티 쇼 '오 마이 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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