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남궁민과 온주완이 '미녀공심이' 속 여자주인공 공심을 연기하는 민아를 칭찬했다.

남궁민은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SBS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주말드라마 ‘미녀공심이’ 기자간담회에서 남궁민은 민아의 활약도를 두고 “500%정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남궁민은 “옆에서 도와주는 게 있지만, 본인이 노력하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민아는 스스로 노력을 많이했다. 그런 부분을 고려하면 500% 정도 해주고 있는 것 같다”며 민아의 활약에 흐뭇해 했다.

극중 민아와 또 다른 러브라인을 형성 중인 온주완은 “658% 해주고 있는 것 같다”면서 “현장에서 정말 열심히 해줬다. 지금은 누구보다 민아가 공심이라는 캐릭터를 잘 알고 있는 것 같다”라며 민아를 칭찬했다. ‘미녀공심이’는 ‘외모와 능력 모든 걸 갖춘 언니’와 ‘마음 하나는 예쁜 동생’, 그리고 그 두 자매 앞에 나타난 ‘옥탑방 볼매남’과 ‘재벌가 댄디남’까지 실타래처럼 얽힌 네 청춘남녀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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