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KCM 측이 컴백 소식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KCM 소속사 뮤직앤뉴 관계자는 3일 오후 헤럴드POP에 "KCM이 6월 컴백한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당초 2월 컴백 예정이었던 KCM의 새 앨범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전망이다.
또한 뮤직앤뉴 관계자는 "컴백 준비 중인 것은 맞으나 시기는 미정이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현재 열심히 준비 중이다. 발매 앨범 형태도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KCM은 2004년 1집 앨범 ‘뷰티풀 마인드Beautiful Mind)’로 데뷔한 이후 ‘흑백사진’, ‘스마일 어게인(Smile Again)’ 등의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올해 KCM이 컴백하게 된다면, 그의 앨범 소식은 2011년 5월 발매한 싱글 ‘엄마 아빠 사랑해요’ 이후 5년 만이다. 2011년 이후 KCM은 군 입대해 2013년 8월 제대했으며, 지난해 9월 뮤직앤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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