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인스타그램
노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가씨' 하정우 근황이 공개됐다.

YG푸즈 노희영 대표는 6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정우의 또다른 번신...후지와라 백작..'아가씨'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하정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정우는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를 입고 입을 가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야구모자를 착용한 하정우는 일상 속에서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일 개봉한 '아가씨'는 2일 25만 86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5만89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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