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원더걸스 측이 "오는 7월 초 컴백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3일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앨범을 계속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7월 초 컴백은 사실무근이다. 날짜에 대해서 논의된 바가 전혀 없다. 확정된 일정은 전혀 없는 상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단 여름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확실히 된 바 없으며 계속 여러가지를 생각하며 논의 중이다. 원더걸스 친구들이 음악에 대한 욕심이 있기 때문에 논의를 하면서 구체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더걸스(예은, 유빈, 선미, 혜림)은 지난해 8월 앨범 '리부트(REBOOT)' 밴드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