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가돗 페이스북
갤 가돗 페이스북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원더우먼' 갤 가돗이 개봉을 1년 앞두고 자축했다.

갤 가돗은 6월 3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 마이 갓! '원더우먼' 개봉이 딱 1년 남았어요. 이 기쁜 소식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합니다. 너무 흥분돼요"라고 적었다.

갤 가돗은 이와함께 '원더우먼' 사진도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강렬한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영화 '원더우먼'은 최근 촬영을 모두 마쳤고 이를 갤 가돗이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원더우먼'은 ‘몬스터’의 패티 젠킨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원더우먼의 고향인 데미스키라, 1차 세계대전의 런던, 그리고 현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2017년 6월 2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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