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김소혜가 개별 활동에 대한 가능성을 남겼다.
김소혜 측 관계자는 6월 3일 헤럴드POP에 "원래 연기 연습생이었던 만큼 아이오아이 공백기에는 연기 연습에 몰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2017년 1월까지 완전체 활동 두 번, 유닛 활동 두 번을 진행한다. 김소혜가 유닛에 참여할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관계자는 이어 "아이오아이 공백기 중 김소혜에게 좋은 작품 러브콜이 들어온다면 개별적인 연기 활동을 고려해볼 수 있다"고도 함께 전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6월 4일 '2016 드림콘서트'를 끝으로 첫 번째 완전체 '드림걸스' 활동을 마무리한다. YMC엔터테인먼트는 이후 공백기 중 유닛 외 멤버들의 개인 활동을 보장했고, 실제로 정채연이 본래 소속팀 다이아에 재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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