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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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방송인 겸 스포츠 해설가 이천수(34)가 '1박 2일'에 떴다.

5일 오전 KBS2TV '해피선데이- 1박 2일'(이하 '1박 2일')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천수가 대학교 특집 2탄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천수는 지난달 27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대학교 특집 2탄'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이천수는 축구 해설위원 자격으로 등장했다.

지난 2015년 11월 현역 은퇴를 선언한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이천수는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최근에는 방송인 겸업을 선언해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이 '1박 2일'에서도 큰 웃음을 안길지 기대를 모은다.

이천수가 출연하는 '1박 2일'은 이달 중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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