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MBC '일밤- 복면가왕'의 준결승 진출자 4명이 드디어 솔로곡 대결을 펼친다.
특히, 가왕 방어전을 앞둔 음악대장의 선곡이 화제다. 음악대장은 매번 다양한 선곡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던 바 있다.
가왕 음악대장은 특유의 깨끗하고 청아한 미성을 보여줬던 '걱정 말아요 그대'부터 모두를 춤추게 만든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감성을 자극한 '봄비'와 '돈 크라이(Don't cry)', 많은 이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넨 '일상으로의 초대', 파워풀한 고음을 선보인 '하여가'와 '매일매일 기다려'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킨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음악대장의 가왕 방어전 무대가 시작되자 판정단들은 술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선곡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것. 판정단은 음악대장의 무대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선곡이다" "감히 입을 못 뗄 만큼 행복했던 무대다" 등 감동의 소감을 아끼지 않았다고.
또한 제작진은 이번 가왕 방어전 무대에서 음악대장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무기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일 오후 4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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