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대구소년’ 가수 송유빈이 서울 꿀타래를 처음 보고 신기해했다.
2일 오후 네이버 V앱 뮤직웍스 채널을 통해 공개된 ‘대구소년 서울투어닷컴’ 4회에서 송유빈은 인사동 거리에 있는 상점들의 한글 간판을 보고 신기해하며 한글 간판에 대한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 수행 도중 인사동의 명물이라는 꿀타래를 발견, 이를 처음 먹어본 뒤 “대구에 계신 엄마에게 자랑을 해야 된다”며 순박하고 호기심 많은 소년의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결국 꿀타래로 인해 미션에 실패하고 망연자실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송유빈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대구소년 서울투어닷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뮤직웍스 V앱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한편 송유빈은 3일 오후 5시부터 건대 스타시티 야외광장에서 ‘프로듀스 101’ 출신 김소희와 함께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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