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정준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정준영의 집과 정준영의 혼자 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자신을 자취 12년 차라고 밝힌 정준영은 필리핀으로 유학을 가게 되면서 혼자 살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부모님의 터치가 없고 게임을 마음껏 할 수 있다”며 혼자 사는 장점을 밝혔다.

정준영의 집은 중세시대 풍 느낌있는 집이었다. 또한 밥을 먹으면서 보고 싶었다면서 중세 느낌의 액자를 벽에 걸고 벽난로 같이 생긴 중세 풍 벽난로에 장작을 넣었다.

정준영은 “돌로 지어진 집에서 창칼 걸려 있고 용같은 것이 걸려 있는 성 같은 느낌이 좋아서 몇 가지 소품으로 꾸몄다”고 소개했다. 정준영은 “시켜 먹는 것 싫어한다”며 보드를 타고 장을 보러 나서 라면 하나만을 사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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