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송중기 송혜교가 대상의 기쁨도 함께 누렸다.

KBS 2TV '태양의 후예'는 3일 오후 8시30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송중기 송혜교는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한 '태양의 후예'에서 각각 유시진 대위, 강모연 의사로 열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TV와 영화 부문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시상식 백상예술대상은 JTBC PLUS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조인스 문화사업 부문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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