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에서 F(x)멤버에서 화려하게 솔로로 출사표를 던진 멤버 루나가 신곡 ‘free somebody’로 명불허전다운 멋진 무대를 꾸몄다. 5일인 오늘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66회에서는 가수 루나가 f(x)때의 모습은 벗어 던지고 오롯히 그녀만의 매력으로 팬들 곁으로 다가왔다.
이날 방송에서 SM에서 실력파로 꼽히는 가수 루나는 특유의 감각적인 춤과 노래로 여유로운 무대를 꾸민 것. 특히 에프엑스때 보다는 한 층 더 과감하고 파워풀한 댄스 실력으로 시원한 무대를 선보인 루나는 그야말로 무대를 압도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등 업그레이드 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첫 솔로 데뷔 무대에 대한 에프액스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루나는“ 첫 스테이지 날에 나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해줬다”고 대답해 훈훈한 동료애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특별 MC로 TWICE ‘나연’, ‘쯔위’, MONSTA X ‘기현’ ‘민혁’이와 함께한 SBS 인기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5:30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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