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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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19)이 다리 부상을 당했다.

5일 오후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정연이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촬영 중 다리 부상을 입고, 귀국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정연은 다리 부상에도 촬영을 이어가려 했으나, 먼 곳이니만큼 쾌유하는 것이 우선이라 판단해 귀국을 결정했다.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는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편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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