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멤버들이 시티투어 여행 중 한강에서 폭풍 야식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 V앱 영상 캡처
사진: V앱 영상 캡처

4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서울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심야 한강 나들이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식 천국 매점에 입성한 멤버들은 폭풍 라면 쇼핑에 이어 치킨까지 섭렵하며 야식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어 재현은 "혹시 이거 가능하냐. 날짜가 언제까지냐"라며 편의점 직원을 향해 야식 쿠폰을 지급하며 돈이 아닌 종이를 내밀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멤버들은 시티투어 버스 안에서 게임을 해 야식권을 획득한 바 있다.

멤버들은 라면을 용기에 담아 직접 조리에 나섰다. "맛있어"라며 폭풍 라면 먹방을 선보인 멤버들은 말없이 야식을 즐기며 한참 음식에 몰두했다.

배가 부르다던 멤버들은 쉴틈없이 먹방을 이어갔고 유타는 도영을 향해 "맛있냐"라며 질문했다. 제작진은 "너무 잘 먹는 것 아니냐"라며 멤버들을 향해 너스레를 떨었고 도영은 급 진행을 시작하며 "어때"라고 서울 구경에 나선 외국인 멤버들을 향해 여행에 대한 소감을 질문했다.

외국 멤버들은 "한강 보면서 라면을 먹으니 좋다", "너무 좋다"라고 말했고 이어 유타는 쉬지 않고 먹는 도영을 향해 "치킨 맛있다. 먹어봐라"라고 덧붙였다.

이후 '오디오에는 쩝쩝 소리만이 녹음되었다'는 내용과 함께 태용이 멤버들의 먹는 모습을 보고 "많이 먹어라"라며 엄지를 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도영은 15분 동안 멤버들이 사라지는 사이 쉬지않고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멤버들은 야식 먹방 후 5점내기 농구 시합을 펼쳤다. 하지만 '출발 구멍 농구' 자막이 공개되며 멤버들의 구멍 농구 실력이 공개됐고 '마이클 조던 보고있나' '페인트 모션의 정석' 등의 귀여운 멤버들의 농구 실력까지 공개돼 폭소를 안겼다. 또한 멤버들은 놀이기구를 타듯 2층 버스를 타고 바람을 맞으며 마지막 서울야경 코스지로 청계천을 뽑아 청계천에서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비는 등 인증샷을 남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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