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JTBC'천하장사'에서 부산을 전통 시장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미션 수행이 이뤄졌다.

강호동은 첫 오프닝부터 혼자 하며 멤버들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강호동에게 미션 수행지를 보여주며 "멤버들이 전통시장에 먼저 가있다 찾아야 된다"며 미션을 알렸다.

멤버들을 찾기 위해 시장에 들어간 강호동은 시장에 펼쳐진 먹거리에 눈을 못 떼며 멤버 찾기를 잊는 모습을 보였다. 미션수행이 뒷전인 강호동은 뜻밖에도 정진운은 먼저 발견하며 멤버 찾기에 나섰다.

이규한은 지나치는 강호동에가 큰절을 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은지원과 마주한 이규한은 "중학교 선배다 롤모델이다"며 은지원과의 남다른 인연과 존경을 내비쳤다. 은지원은 이규한에 말애 "나를 롤모델이라고 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놀라면서도 기쁜 듯한 웃음을 보였다.

강호동은 윤정수를 찾으며 "14년만에 방송 함께한다"며 과거를 회상하며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 홍일점 써니까지 멤버를 다 찾고 본격적으로 전통시장을 위한 게임이 진행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강호동, 정진운, 써니가 한 팀인 가운데 강호동과 정진운은 길치 케미를 보이며 답답한 써니가 결국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발한 곳으로 다시 돌아오며 길치만의 답답한 행보를 보이며 목적지 흰여울문화마을에 겨우 도착해 늦게 출발한 윤정수, 이규한, 은지원의 비웃을 받았다.

흰여울문화마을의 예쁜 풍경에 넋이 뺏긴 강호동과 정진운은 게임은 잊고 셀카 찍기 삼매경을 보이며 써니가 "오빠 진운아"며 팀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가 숨은 곳곳의 미션 장소를 찾아내며 팀을 이끌어 두번 째 장소 송도해수욕장까지 도착하며 써니의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써니는 송도해수욕장에서도 특유의 재치를 선보이며 팀을 우승에 이끌었다.

결국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장의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은 세 사람은 만족감을 드러낸 반면 윤정수, 은지원, 이규한은 적은 돈에 맛있는 시장 먹거리를 겨우 먹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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