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또 오해영' 팀이 푸켓으로의 포상휴가를 일찌감치 예약했다.
tvN 측 관계자는 6월 3일 헤럴드POP에 "'또 오해영' 포상휴가는 오는 7월 3일 푸켓으로 확정됐다"고 알렸다.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인기에 힘 입어 지난 달부터 포상휴가 논의가 있어왔다. 드라마 중반부에 이른 지금 포상휴가가 확정됐다.
한편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두 오해영(서현진/전혜빈 분)과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 분)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동명 오해 로맨스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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