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MBC 제공
사진=SBS, 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옥중화'와 '미녀 공심이'가 동반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7회는 전국기준 10.9%를 기록, 지난 달 29일 방송된 6회의 11.2%보다 0.3%P 하락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옥중화' 11회는 전국기준 1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9일 방송된 10회가 기록한 18.7%보다 1.9%P 하락한 수치. '옥중화'는 5일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로 인해 결방한다.

시청률 동반 하락에 따라 주말극 기세가 한풀 꺾였지만, 빠른 전개와 높은 화제성으로 반등의 여지가 충분하다. 시청률 추이에 귀추가 주목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