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주말극이 다 같이 시청률 하락을 맛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1회는 전국기준 25.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9일 방송된 30회의 29.8%보다 4.8%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 29회는 14.8%를 기록, 직전 방송분의 16.5%보다 1.7%P 하락했다.
SBS '그래 그런거야' 34회 역시 직전 방송분의 10.1%보다 2.3%P 하락한 7.8%를 기록하며 10%대에서 다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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