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무한도전' 측이 미국 출국 취소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5일 오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연출 김태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미국 출국 여부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는 뜻을 고수했다.
관계자는 "제작진에서 일정을 이야기한 적이 없었던 상황이기에 (미국 출국 취소설에 대해서도)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했다.
이어 "기존 입장대로 미국 촬영을 준비 중이며, 협의 중인 단계란 사실은 변함없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무한도전'이 미국에서의 녹화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나 최근에는 할리우드 스타 잭 블랙이 '무한도전'에 다녀가면서 재회를 약속했기에 이것이 현실화 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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