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박찬호가 점호 준비로 인해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사'에서는 분대장 박찬호의 점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찬호는 점호에 앞서 "하얘졌습니다"라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고 이상민은 "열심히 외우는 모습을 보고 안쓰러웠다"라고 박찬호를 격려했다.
조재윤은 "만약 제가 분대장을 했으면 저렇게 까지 못했을 것"이라고 박찬호의 열정어린 모습을 응원했다.
연습 행진이 계속되었고 멤버들은 전투화를 손질하며 박찬호를 도왔다.
압박해오는 실전에 박찬호는 긴장된 모습으로 10중대를 외치며 연습에 매진했다.
잭슨은 "되게 좋은 리더구나. 자기만 관리말고 모든 사람들 관리 엄청 잘한 모습이 보였다"라고 리더 박찬호를 언급했다.
계속된 박찬호의 모습에 멤버들은 "진짜 멋있다. 특공대 출신같다"라고 칭찬했다.
우지원은 박찬호를 도와 숙소를 정리했고 박찬호는 계속해 점호 연습을 하며 "준비하세요 이제 팍 들어옵니다"라고 병사들에게 제대로 된 점호를 위해 분대장으로 카리스마있는 자세를 보였다.
이어 앞서 방독면에서 명창 교관으로 등장했던 교관이 들어왔고 "공포감을 조성했다"라고 박찬호는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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