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이휘재와 서언·서준이가 충북 충주로 떠났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33화에서는 '시간을 달리는 아빠'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이휘재와 서언·서준이가 충북 충주로 전원 생활 체험을 위해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충북 충주는 지난 방송에서 이범수와 소을·다을 남매가 방문해 텃밭 가꾸기를 했던 곳.

인터뷰에서 이휘재는 "소다 남매의 텃밭에 간다. 소다 남매가 먼저 갔는데 저희들의 아지트가 생긴 것 같아 가보고 싶었다. 결혼 전에는 교통 체증으로 인해 체험 농장 등 야외로 나가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결혼 후 아이가 생기고 나니 함께 야외에 나가서 체험하는게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휘재는 서언·서준이와 함께 텃밭으로 나가 이범수가 숨겨놓은 보물 찾기에 나섰다. 땅 속에 숨겨진 보물 상자를 찾기위해 열심히 땅 파기에 나선 세 사람. 결국 이휘재가 보물 상자를 발견했고, 이범수가 숨겨놓은 보물은 밭일에 필요한 모종삽 세트와 일 바지였다.

아빠들의 48시간 눈물겨운 육아 도전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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