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V앱에서 BUZZ 콘서트 '소풍가자'를 생중계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풍가자' 콘서트는 노래뿐 만 아니라 게임과 시상을 통해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갔다. 버즈가 진행한 신춘문예 시상식을 통해 팬들의 '소풍가자' 4행시가 발표되는 모습에서 V앱을 통해 보던 팬들은 '부럽다''나도 하고 싶다'며 댓글을 달며 아쉬워했다.
4행시에 당첨된 한 팬은 버즈가 준비한 선물과 함께 사진까지 찍는 모습을 보이며 더욱 부러움을 샀다. 공연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게임을 하기 위해 버즈는 각자 멤버들도 게임에 임하는 자세를 밝히며 준비한 선물도 소개했다.
민경훈은 "어제 것이 선물은 더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버즈의 선물을 보면서 환호했고 V앱으로 지켜 보던 팬들은 부러움의 댓글들로 위로를 삼았다.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민경훈은 'MC 쌈자'라는 특별 명칭으로 진행을 맡아 웃음을 자아냈다. V앱으로 지켜보던 팬들은 '장족의 발전 진행'이라며 민경훈의 게임 진행에 대한 칭찬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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