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휘성과 판타스틱듀오로 뽑힌 슈퍼대디 지환이 아빠가 폭발적인 감성 무대를 완성했다.
휘성의 판타스틱듀오 슈퍼대디지환이아빠는 놀라운 가창력과 감성을 노래에 담아 가수 못지 않은 애드리브로 노래를 리드했다. 가수 못지 않은 무대 매너와 휘성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소름 돋는 무대를 완성해 스튜디오를 놀라케했다.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으로 만들어진 '안되나요'무대를 본 박명수는 "명불허전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현무는무대를 본 뒤 휘성에게 "케이윌과 공연하는 무대에 와 있는것 같다"며 말하자 휘성은 "케이윌은 이렇게 못한다"며 재치있게 응수해 케이윌에게 의문의 1패를 안겼다.
장윤정은 "최종 판타스틱 듀오를 뽑는데 슈퍼대디 지환이 아빠를 추천했다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며 두 사람이 만든 완벽한 무대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이어 "왜 지환이가 빨리 만들어졌는지 알겠다"며 슈퍼대디 지환이아빠가 휘성의 노래 덕에 결혼을 했다는 일화에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희는 "점수 안나왔으면 좋겠다"며 경계를 늦추지 않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며 김수희의 바람답게 266점을 받아 안타깝게 최종 우승에는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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