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재현이 멤버들로부터 '음란마귀'라는 놀림을 받았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5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숙소에서 잠을 함께 청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불을 펴고 자리에 누운 멤버들은 "이제 우리 자는 거야"라며 깊은 밤 잠을 청했고 재현은 "남자끼리 같은 이불에서 자니깐 이상하다"라고 쑥스러워했다.

이에 태용은 "저기요 다 들리니깐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고 장난쳤고 멤버들은 재현을 향해 "이상한 생각 하지마"라며 재현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재현은 "아니 그냥 그렇다고. 이런 한옥에서는 저런 한지에 구멍을 뚤어햐 한다"라고 답하며 부끄러워했고 도영은 "그건 네가 야한영화를 볼때마 그런 것"이라고 덧붙였다.

재현은 "왜 야한 영화에서 나오는 거냐. 이거 구멍 뚤어서 막 밖에"라며 다시 이불을 머리끝까지 올리며 쑥스러워했다.

"형 음란 마귀"라고 재현을 놀리자 이어 태용은 "옆에 방 어땠냐 오늘"이라며 함께 시티투어 여행에 대한 소감을 물었다.

멤버들은 "태일이 형이 슬퍼할 것 같다. 태일이 형이 이런거 좋아하는데"라며 태일을 떠올렸고 쿤은 버스에서 바람을 맞으며 함께 즐겁게 드라이브를 즐겼던 것과 한강에서 함께 야식을 먹었던 일화를 떠올렸다. 또한 쿤은 "오늘 저랑 윈윈 데리고 재밌게 놀아줘서 형들과 동생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다. 너무 즐거웠다"라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유타는 윈윈에게 어땠냐고 물었고 윈윈은 "재미있었다"

너무 짧다 조금만 길게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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