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윤정수가 상 밑에 깔렸다.
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찜징방을 찾아가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게임에서도 갓숙의 면모를 보이며 윤정수에게 사격, 농구, 풍선타트에 이어 찜질방 오래 버티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이에 윤정수가 김숙에게 밥을 사줬고 김숙에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러 간 사이 윤정수는 김숙을 놀래 주기 위해 상밑으로 들어갔다.
김숙이 오자 윤정수는 손을 흔들며 김숙에게 인사했고 나오려고 하던 중 상에 끼어 나오지 못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숙은 “거길 왜 들어갔어”라며 나무랐고 윤정수는 “너 한번 놀라게 해주겠다고”라고 답해 김숙은 상밑에 깔린 윤정수를 빼내는 것을 도왔다.
밥을 먹으면서 김숙은 “오빠랑 맨날 밥만 먹었으면 좋겠다. 오빠랑 먹으면 많이 먹게 돼. 밥 궁합은 맞아. 오빠한테 푹 빠질 까봐 무섭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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