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8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 '아이돌 is 뭔들' 코너가 펼쳐졌다.

'아이돌 is 뭔들' 코너는 아이돌들이 어떤 미션이든 멋지게 소화해 낸다는 컨셉의 코너로 트와이스 다현, 여자친구 신비, 갓세븐 잭슨, 몬스타 엑스 주헌이 출연해 게임 대결을 펼쳤다. 특히 몬스타 엑스의 주헌은 트와이스의 '우아하게'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스티커 떼기 게임이 진행됐다. 이는 제한시간 2분 안에 스티커를 더 많이 깔끔하게 떼는 팀이 승리하는 것. 김희철팀(김희철·신비·다현)이 23개, 하니팀(하니·잭슨·주헌)이 20개를 떼며 김희철팀이 승리했다.

곧이어 종이컵 끝부분 떼기 게임이 이어졌고, 김희철팀 12개, 하니팀 14개를 기록하며 하니팀이 승리했다.

마지막으로 '컵 오래 흡입하기 게임'이 펼쳐졌고, 김희철의 활약으로 그의 팀이 최종 승리했다.

대한민국 모든 아이돌들의 예능 입문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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