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행복한 생일 파티를 열였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6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40세 생일. 늦은 밤 생일 파티. 딸이 케이크 촛불을 부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자신의 생일을 맞아 딸 추사랑과 케이크 앞에서 파티를 열고 있는 모습. 폭풍성장한 추사랑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추사랑도 엄마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곱게 드레스를 입었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