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수어사이드스쿼드' 스틸
영화 '수어사이드스쿼드'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DC의 기대작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PG-13등급(부모 지도하에 13세 이상 관람가)을 받았다. 미국 외신에 따르면 6월 8일(한국시각) 미국 영화분류및등급위원회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해 PG-13등급을 확정했다. PG-13등급은 미국에서 흥행보증수표로 불릴만큼 다양한 연령층이 관람할 수 있다. 하지만 내용은 아동만 볼만큼 유치하지 않은게 특징.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롯해 '아바타' 등 흥행작들도 모두 이 등급을 받았다. 한편 앞서 워너브러더스의 찰스 로벤 프로듀서는 인터뷰에서 “‘배트맨 VS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부터 ‘저스티스 리그 파트2’까지 모두 PG-13 등급에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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