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프로 여심 저격수 모델들이 등장했다. 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되는 '기부티크'에서는 모델 주우재·방주호·변우석·서홍석이 등장했다. 여심 저격이라는 특명을 안고 방송에 등장한 네 명의 모델 4인방은 각각 이름의 한 글자씩을 따 변우석·서홍석의 '석석팀', 주우재·방주호의 '주주팀'을 구성했다.

여심저격 테스트 진행에 앞서 각자 팀원이 마음에 드는지 질문을 받자, 주우재는 "사실 이미 팀이 정해져 있었다. 이 친구(방주호)는 여자를 아예 몰라요"라며 여심저격에서 조금은 걱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비해 변우석은 서홍석에 대해 "여자를 아주 잘알거든요"라며 만족스러운 기분을 드러냈다.

1번 문제로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에서 나오는 장면과 함께, 화가 난 여자친구 기분을 어떻게 풀어줄지 상황극을 펼쳤다. 방주호는 바로 포옹을 하며 풀어 줄 것이라고 답했다. 서홍석은 "나한테 1분만 투자해줘. 나머지 18시간은 다 네꺼야"라며 달달한 멘트를 날려 한혜연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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