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김재덕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촬영 후 자신의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7일 KBS공개홀에서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젝스키스의 다섯 멤버 은지원·이재진·김재덕·강성훈·장수원은 MBC '무한도전' 하나마나-게릴라 콘서트 이래 처음 완전체로 음악 방송에 출연했다.
젝키 완전체가 예전의 곡들로 활동한 마지막 스케줄이었던 '유스케'에서는 '무한도전'과 '라디오스타'에서 들을 수 없었던 주옥같은 곡들을 노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녹화 당일 300여명의 팬들은 '젝키 오빠'를 보기 위해 새벽부터 KBS 공개홀 앞쪽에 줄을 서는 장관을 만들며, 현재 최고 인기를 누리는 여타 아이돌에 못지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한편 8일 공개된 사진 속 김재덕이 입은 옷은 '유스케' 무대에서 입었던 의상으로 팬들은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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