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박신혜가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8일 방송된 V앱 'Shinhye V Live episode 1 - 설렘주의 첫인사'에서 박신혜가 팬들과 실시간 첫 만남을 가졌다.
박신혜는 팬들에게 인사후 신기하고 떨리다며 소감을 전했고, 연이어 팬들과 인사하면서 창피하다며 웃었다.
박신혜는 전세계적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15개국의 팬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설레고 떨리다 말했다. 이어 박신혜는 드라마 '닥터스' 촬영을 하고 있다 소식을 전하면서, 오늘은 광고 촬영을 하며 잠시 드라마 속 캐릭터를 내려놓았다 전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던 박신혜는 막상 방송을 하니 머릿속이 백지장이 돼버린다 말하며 웃었고, 오늘 드라마 메이킹 필름이 떴는데 다들 봤냐 물었다. 박신혜는 오늘 영상이 공개됐다면서, 드라마 '닥터스'가 곧 방송되니 기대해달라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 혜정이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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