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섬머 룩을 완성시키기 위해 겟잇뷰티가 나섰다. 78따라 베러걸스 구성원을 나누었다. 눈은 얼굴 메이크업중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부위이면서 이미지를 좌우하기 때문에 여성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부위이다.
일명 'EYE OH EYE'라는 주제로 눈매에 따른 각자의 고충을 배려하며 화장에서 겪게되는 뷰티 트러블을 해결하는 방법을 밝혔다. 김정민·이하늬·f(x) 루나은 자신의 필수 섀도 제품들을 선보이며 선호하는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이어서 2016년 여름 한정으로 출시된 다양한 아이섀도 팔레트 제품들을 요목조목 소개하며 화려한 여름 메이크업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바다를 떠올리는 제품부터 한국의 아리따운 색색의 저고리를 떠올리게하는 제품까지 다양한 신상 아이 섀도를 총출동시켰다. MC 황민영은 여름 아이 메이크업의 화룡점정이 되줄 쌍커풀 유형별 컬러렌즈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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