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리가 사촌동생 비비안과 몸매를 과시했다.
5월 10일 모델 비비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촌언니 유리와 찍은 래쉬가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몸매를 아찔하게 드러낸 래쉬가드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모에 몸매까지 닮은꼴 자매의 매력이 눈부시다.
한편 유리는 오는 6월 한중 합작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리가 사촌동생 비비안과 몸매를 과시했다.
5월 10일 모델 비비안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촌언니 유리와 찍은 래쉬가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몸매를 아찔하게 드러낸 래쉬가드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모에 몸매까지 닮은꼴 자매의 매력이 눈부시다.
한편 유리는 오는 6월 한중 합작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