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이진욱(34)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는다.
8일 오후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진욱과 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진욱은 지난 2014년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4월 계약이 종료되었지만, 당시 이진욱이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을 촬영 중이었기에 윌엔터테인먼트와는 의리로 함께 해왔다.
이진욱은 최근 영화 '시간이탈자'에서 강력계 형사 건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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