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지면의 따뜻한 공기와 우리나라 상층의 차가운 공기가 부딪히면서 오늘도 대기가 무척 불안정했다.
따라서 내륙 곳곳에는 소나기가 보였고, 내리는 양은 많지는 않았지만 곳곳에는 천둥 번개가 동반됐다.
제주도와 전남 해안 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오늘은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보이는 곳이 많았다.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과 광주가 27도 대구는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30도 모레는 31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 이맘때보다 4도에서 5도 정도 더 높겠다.
내일도 곳곳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일요일에는 중부와 영남 지방에 비 소식이 나와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곳곳에 소나기 내린다는데 날씨는 좋은거 같다''오늘 하루종일 흐리네''기상청에 따르면 올 장마는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 전후로 예상된다고 합니다''오늘 너무 후텁지근한 날씨였음. 한여름되면 곧 거대 한증막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