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다이아 멤버들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V앱 '다이아 밴드 라이브'에서 다이아 멤버들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다이아 멤버들이 쇼케이스 후 애프터 파티 시간을 가졌다. 다이아 멤버들은 팬들과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라이브'임을 강조했고, 각자 팬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 다이아멤버들은 직접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고, 은채는 중간에 자신의 솔로곡을 부르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은채는 이날 쇼케이스 전 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밥을 먹다 반찬을 흘려 눈물을 쏟았다 했고, 계속 울다보니 왜 우는지 몰랐다며 웃었다.

이어 다이아 멤버들은 밴드와 함께 노래를 불렀고, 너무 진지해진 분위기를 좀 바꿔봐야겠다며 신나는 곡을 불러보자 했다. 다이아 멤버들은 '해피엔딩'을 부르자며 의자를 치우고 일어서서 불러보자 했고, 이번 곡은 안무와 함께 선보이자며 각자의 자리에 위치했다.

다이아 멤버들이 노래와 함께 안무를 선보이며 깜찍함과 청순함을 자랑했다. 노래를 부른 후 다이아 멤버들은 "치즈버거 사주세요~"개인기를 선보였고, 12시가 넘었으니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지 않았냐며 궁금해했다. 다이아멤버들은 곧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는 말에 V앱 하트가 300만이 넘어 대구 동성로로 팬사인회를 하러 가기로 했다 전했다.

다이아 멤버들은 대구 동성로는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라면서 핫하다면서, 언제 어디로 갈지 모르니 긴장하고 있으라 말했다. 그리고 밴드가 자신들을 위해 밤을 새가며 직접 준비해준 무대가 있다며 '락앤롤'을 외쳤고, 밴드 연주와 함께 뛰면서 놀기 시작했다. 다이아 멤버들은 '그 길에서'의 락버전을 팬들에 선보이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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