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아들 안리환의 스웨그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y Yo----!!!'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귀여운 안리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의 리환이는 LA가 새겨진 야구 모자를 쓰고, 다저스 야구 상의를 입고 한껏 들뜬 모습으로 래퍼의 소울이 느껴지는 손동작을 만들고 있다.
뽀얀 아기 피부의 리환이는 최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시도 때도 없이 노래를 부르며 '음악을 사랑하는 9세'로 소개되어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안정환 가족 내에서 '긍정왕'으로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리환이는 아는 래퍼들로 "지코, 개리, 데프콘, 하하"를 꼽으며 랩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