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젤리피쉬 1호 걸그룹 멤버 9명이 모두 베일을 벗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9인조 걸그룹 멤버 가운데 막내 라인에 속하는 샐리, 미나, 혜연의 공식 이미지를 발표했다.
3차로 공개된 멤버들은 상큼 발랄한 막내 3인방이다. 샐리, 미나, 혜연은 순수한 분위기와 건강한 이미지, 무엇보다 청량미 넘치는 소녀같은 매력이 특징이다.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지닌 샐리는 화사한 분위기를 풍긴다. 여기 오묘한 눈빛은 귀여우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Mnet ‘프로듀스101’ 출신으로 아이오아이(I.O.I) 활동을 통해 얼굴을 알린 미나는 사랑스러운 외모와 깜찍한 매력이 더욱 부각됐다. 특히 깔끔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진주 목걸이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살려냈다.
앳된 외모를 가진 멤버 혜연은 생기 가득한 모습으로 청량미를 뽐내고 있다. 귀여운 외모에 뽀얀 피부, 긴 머리카락으로 청초한 매력이 한껏 드러난다.
14일 공개된 비주얼 라인 나영, 하나, 미미와 15일 공개된 다재다능 라인 세정, 소이, 해빈과 이날 공개된 막내라인 샐리, 미나, 혜연까지 9명 전원의 얼굴이 공개됐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신비한 분위기가 젤리피쉬 1호 걸그룹의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으로 번진다.
9인조로 출격하는 젤리피쉬 1호 걸그룹은 이달 말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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