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새 멤버 합류로 7인 걸그룹이 확정된 다이아가 컴백 인사를 가졌다. 14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다이아(MBK엔터테인먼트)의 두 번째 미니앨범 ‘HAPPY ENDING’ 라이브 쇼케이스가 생중계됐다. 다이아는 2015년 1집 앨범 'Do It Amazing'으로 데뷔했다. 그룹명 다이아(DIA)는 세상을 놀라게 하라는 'Do It Amazing'과 보석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최고의 가수가 되겠다는 뜻이 담겨있다.
이번 쇼케이스는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약 70분 동안 진행된다. MC를 맡은 토니안이 다이아 팬들에게 인사를 보냈다. 토니안은 "팬들이 일당백이에요"라며 놀라운 함성소리를 보내는 다이아 팬들에게 감탄을 보냈다.
7인 체제로 팬들을 향해 인사를 건넨 다이아 멤버(유니스·희현·제니·채연·은진·예빈·은채)들은 환한 순백의 미소를 지었다. 멤버 별 개인 인사에 이어 곡에 대한 소개가 시작됐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새롭게 합류하는 멤버 은채의 얼굴도 확인할 수 있었다. 리더 유니스는 'HAPPY ENDING'의 '길 위에서'는 멤버 희현이 직접 작사에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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