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와 제이 지 커플이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를 했다.

팝스타 비욘세, 제이 지 커플은 6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럭셔리한 보트를 타며 데이트를 했다.

이날 제이 지는 아내 비욘세의 손을 꼭 잡은 채 이동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비욘세는 앞서 공개한 새 앨범 '레모네이드' 속 8곡을 통해 제이 지의 불륜을 암시하는 가사를 넣어 불화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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