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끈끈한 우정으로 뭉친 룸메이트 토니안과 김재덕이 착착 맞는 호흡으로 새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14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니덕이가 함께 맛집의 히든 메뉴를 찾아가는 맛집남!!! 싸랑해주세용~"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살짝 피곤한 듯한 토니와 하얀 모자에 화이트 셔츠를 입고 해리포터 안경을 쓴 재덕이 가깝게 앉아 서로 번갈아가며 "7월 1일 오후 8시! 동아TV '맛집남'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멘트를 전했다.
최근 두 사람이 함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일이 잦아진 토니안과 김재덕은 어디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90년대 라이벌에서 '최강 룸메이트'로 거듭났다.
배려와 관심으로 맺어진 두 사람은 오는 7월 1일 첫 방송 되는 동아TV '맛집남(맛있는 집을 알려주는 남자)'에 함께 출연하며 대망의 첫 회 게스트는 신인 걸그룹 어썸베이비 멤버 수민과 다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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