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강주은이 아들 유성이덕분에 뿌듯해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은 멋지게 차려입고 자신을 에스코트해준 아들 유성이 덕분에 뿌듯해했다.

강주은에게 수염을 깎이고 행사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최민수는 우울해했지만, 강주은은 깨끗해진 얼굴이 보기 좋은 듯 했다.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가 수염도 밀고 옷도 멋있게 입었는데 한 가지 말을 못한게 있어 미안해 말을 잘 못 붙이겠다더라 말했다.

그리고 차에서 내린 강주은은 여기서 그만 가도 된다면서 초청을 한 사람만 갈 수 있다 말했고, 최민수는 당황해했다.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3만원을 주면서 과자를 먹으며 기다리라 했고, 최민수는 화가 나려고 한다면서 그 대가가 3만원이라는 사실이 더 기분 나쁘다 말했다.

한편, 강주은이 mc를 맡게 된 영국 여왕 생일 행사장에서 강주은은 화장을 하며 이미지를 변신시키고 있었고, 꼼꼼하게 리허설을 준비했다. 유성이는 무대 앞에서 강주은을 바라보고 잇었고, 강주은은 아들 유성이가 '엄마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던 것 같더라며 든든하게 느껴지더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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