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26) 근황이 공개됐다.

6월1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쇼 녹화에 참석했다.

이날 푸른색 수트를 입고 등장한 그는 수염을 기르고 '아재' 느낌을 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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