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예원이 '백희가 돌아왔다' 인증샷을 남겼다.

배우 강예원은 6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에버 베키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KBS 2TV '백희가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한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 김현숙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남기고 있다. 백희파의 개성넘치는 모습이 웃음을 준다.

한편 강예원 주연의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베키파’를 만드는 등 문제를 일삼던 백희가 양소희로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귀향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